
D-8
기업투자(D-8)
출자·사업 실체·계획이 함께 심사됩니다.
한눈에 보기
해외에서 국내 회사에 투자하거나 경영에 참여하는 목적의 체류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자본금·투자 형태·고용 창출·실제 사업 운영이 논의 대상입니다.
- ‘명목 투자’와 ‘실질 운영’을 구분해 증빙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 법인 설립·등기·납세·고용이 한 세트로 움직입니다.
준비 포인트
- 투자금 이체·증빙, 사업 계획서, 재무제표·납세 증명
- 국내 체류 중 경영·근로 형태(대표·임원·근로자) 정리
준비 서류(일반적 체크)
실제 목록은 직종·국적·민원 창구 안내에 따릅니다. 아래는 빠짐없이 검토하기 위한 뼈대입니다.
- 여권 사본(유효기간 충분 / 출입국 이력 확인)
- 외국인등록증(국내 체류 중인 경우 / 체류 상태 확인)
- 이력서(CV)(사업 관련 경력 중심)
- 학력증명서(선택적 / 사업 관련 전공이면 유리)
- 경력증명서(중요 / 사업과 연관된 경력)
- 외국환매입증명서(필수 / 해외→한국 송금 투자금 증명)
- 외국인투자신고서(투자 신고 완료 증명)
- 투자금 입금 증명(은행 거래 내역 / 한국 법인 계좌 입금 기록)
- 주금납입증명서(자본금 납입 완료 증명)
- 자금 출처 증빙(매우 중요: 급여 소득 / 사업 수익 / 부동산 매각 / 금융 자산 등)
- 법인등기부등본(필수 / 회사 설립 완료 확인)
- 사업자등록증(사업 개시 증명)
- 주주명부(투자자 지분 확인: 외국인 지분 10% 이상 + 1억 이상 투자)
- 정관(회사 목적 및 구조)
- 법인 인감증명서(법적 대표성 확인)
- 사무실 임대차계약서(실제 사업장 존재 증명)
- 사업장 사진(내부/외부)
- 사업 계획서(매우 중요 / 형식적 계획서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구조)
- 거래 계약서(있으면 유리: 공급 계약 / 판매 계약)
- 매출 증빙(있는 경우: 세금계산서 / 거래 내역)
- 회사 소개서(사업 내용 정리: 사업 내용/시장/주요 거래처 등)
- 세무대리인 계약서(선택)
- 통장 사본(법인 계좌 / 자금 흐름 확인)
- 급여 지급 계획(직원 있을 경우)
- 4대보험 관련 자료(직원 있을 경우)
진행 단계(개략)
- 1
투자 구조 설계
법무·세무와 출입국 요건을 동시에 봅니다.
- 2
사업 실체 구축
사무실·인력·거래처 등 운영 근거를 마련합니다.
- 3
체류 신청·유지
연장·변경 시 실적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D-8 비자 발급 조건은 무엇인가요?
D-8 비자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회사를 설립하거나 투자하여 사업을 운영할 때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단순히 사업자등록만 있다고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와 사업 실체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발급됩니다. 출입국에서는 형식적인 회사가 아니라 **“실제 운영되는 기업인지”**를 가장 중요하게 판단합니다. 즉, 법인만 만들어놓고 활동이 없는 경우에는 거의 승인되지 않습니다.
D-8 비자 최소 투자금 1억이면 무조건 되나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1억 원은 기본 요건일 뿐이고, 실제 심사는 투자금의 진정성과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다음이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자금 출처가 명확한지 실제 사업에 사용되었는지 단순 예치금이 아닌지 즉, 1억 원을 넣었다는 사실보다 **“그 돈으로 실제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D-8 비자는 개인사업자도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D-8은 법인(주식회사) 형태를 기준으로 합니다. 개인사업자로는 원칙적으로 D-8 발급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외국인 투자 → 법인 설립 → 대표이사 취임 구조로 진행됩니다.
D-8 비자에서 사업 아이템이 중요한가요?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템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업의 현실성입니다. 출입국에서는 다음을 봅니다. 시장성이 있는지 실제 매출이 발생할 구조인지 단순 명목 사업이 아닌지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이나 무역업은 가능하지만 구체적인 운영 계획 없이 “할 예정입니다” 수준이면 승인되기 어렵습니다.
D-8 비자 사무실은 꼭 있어야 하나요?
네, 실질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공유오피스나 가상오피스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실제 사업 여부에 대한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입국에서는 다음을 확인합니다. 실제 사업 공간이 존재하는지 직원 또는 운영 흔적이 있는지 즉, 단순 주소지가 아니라 “사업이 돌아가는 공간”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D-8 비자 매출이 없으면 불리한가요?
초기에는 매출이 없어도 가능하지만, 연장 단계에서는 매출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특히 다음이 핵심입니다. 실제 거래가 발생했는지 세금 신고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는지 연장 심사에서는 단순 계획이 아니라 **“이미 사업이 돌아가고 있는지”**를 보기 때문에 매출이 없으면 연장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D-8 비자 직원 채용이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매우 유리한 요소입니다. 특히 한국인을 고용한 경우에는 사업의 실체가 강하게 인정됩니다. 출입국 입장에서는 외국인 투자 기업이 국내 경제에 기여하는지를 보기 때문에 고용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D-8 비자 체류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초기에는 보통 1년 정도 부여되며, 이후 사업 실적에 따라 연장이 가능합니다. 연장 시에는 다음이 핵심입니다. 매출 발생 여부 세금 납부 여부 사업 지속성 즉, 처음보다 연장이 훨씬 까다롭다고 보시면 됩니다.
D-8 비자에서 F-5 영주권으로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 체류 기간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 규모와 소득 수준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 및 소득 세금 납부 실적 안정적인 사업 운영 즉, **“사업가로서 성공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D-8 비자에서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무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실패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형식적인 법인 설립 (실제 운영 없음) 투자금 사용 내역 불명확 매출 없는 상태 지속 세금 신고 문제 사업 계획과 실제 운영 불일치 특히 많은 분들이 “비자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데, D-8은 비자가 아니라 사업 자체를 요구하는 비자입니다.
한국에서 사업 경험이 없어도 D-8이 가능한가요?
가능은 하지만, 준비 없이 접근하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 사업 환경은 다음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세무 구조 이해 거래 구조 이해 시장 진입 전략 따라서 단순히 자본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사업 구조를 설계한 후 들어오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D-8 비자 준비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확한 사업 모델 설정 초기 거래 구조 확보 (고객 또는 거래처) 투자금 사용 계획 구체화 세무 및 법인 구조 사전 설계 즉, 비자를 목표로 하기보다 “사업이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 결과로 비자가 따라오는 구조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위 FAQ는 일반 안내입니다. 최종 판단은 공식 안내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업 인사담당자 참고
-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실체’를 어떻게 입증할지 내부 체크리스트가 특히 중요합니다.
